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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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직접 고소장 접수한 노건호 더 이상 욕보이지 말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뇌물수사 뒤의 부부싸움 때문이라는 식으로 말한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을 노 전 대통령의 유족들이 직접 고소하고 나섰다.
25일 오후 노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정 전 의원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과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봉하재단 이사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다.
결연한 표정의 노씨는 기자들 앞에서 다음과 같이 고소 취지를 설명했다. 말하는 중간 중간 미간이 떨리기도 했다.
정치적인 필요에 따라 고인을 욕보이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가해 당사자가 오히려 피해자를 다시 짓밟는 일은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아버님이 도대체 누구에게 무슨 잘못을 하였기에 계속 현실정치에 소환되어야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미 저 세상에서 쉬고 계신 분입니다. 추악한 셈법으로 고인을 욕보이는 일이 다신 없길 바랍니다.
고소장 제출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노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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