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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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맥도날드 “햄버거에 소독약? 말도 안돼” 첫 유포자 고소



한국 맥도날드가 단속을 피하려고 햄버거나 얼음 등에 새니타이저(소독약)을 사용했다는 논란이 확산되자 이같은 주장을 한 점주를 경찰에 고소했다.

맥도날드는 25일 입장자료를 통해 “보도에서 드러난 관련 행위자가 언론사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회사 명예를 훼손했을 뿐만 아니라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며 해당 점주를 서울남대문경찰서에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회손)죄 및 업무방해죄로 고소했다 고 밝혔다.

이어 “식품안전을 최우선 가치고 삼은 당사는 신속히 내부 감사에 착수했으며, 현재까지 어떠한 본사차원의 관여나 지침은 없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경찰 조사를 통해 정확한 진상이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태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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