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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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평창올림픽, 강추위에 주차·안내 등 실외 자원봉사자 없어




“주차, 안내 등 외부에서 활동할 인력이 부족하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5일 오후 2시30분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체육인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용대와 손연재 등 전·현직선수로 구성된 체육인 자원봉사자들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강릉·정선 경기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원 봉사활동을 한다.

하지만 대회를 4개월 여 앞둔 시점에서 자원봉사자가 나서지 않아 골머리를 앓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시점은 내년 2월. 강추위로 인해 지원자가 적다는 개 대한체육회의 분석이다.

사무실과 통역 자원은 많지만, 주차관리 등 외부에서 활동할 자원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3수 도전 끝에 개최하는 올림픽이다. 이 올림픽이 잘못 되면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다. 체육인들도 마찬가지다. 주차관리, 안내에 대한 부분은 우리 체육인들이 하기로 했다. 각 경기단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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