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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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이상호 “김광석 부인 서해순, 직접 댓글 달고 다녔다”




가수 고(故) 김광석씨와 딸 서연양의 사망에 의혹을 제기하며 김씨의 부인 서해순에 대한 출국금지와 서연양 사망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한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서씨가 과거 김씨 관련 인터넷 질문에 직접 댓글을 달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25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기자는 “서해순씨가 인터넷에 민감하다.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을 쓴 블로거들에게도 삭제를 요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기자는 이어 “(서씨가 평소에) 시아버지한테 노인네라고 말을 해왔다. 그런 점도 비슷하다”며 “자신이 아니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라는 워딩을 쓸 필요도 없다. 댓글을 올렸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티즌 수사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생년월일까지 서해순씨와 일치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자가 언급한 글은 전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서씨로 보이는 아이디 ‘seoh914’가 포털사이트 네이버 지식인에 단 댓글을 뜻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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