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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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맏형 의존도 낮추는 현대모비스…美·中 5조3000억원 수주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현대모비스가 올해 북미와 중국에서 5조3000억원대 납품 계약을 따냈다. 향후 2~3년 내에 그룹내 맏형인 현대자동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물꼬를 튼 셈이다. 현대모비스는 세계 자동차 부품업계 6위로 연 36조원대 매출 규모를 자랑하지만, 이 회사의 꿈은 글로벌 거래선 확대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현대자동차 의존도가 높은 현대모비스로부터 부품을 공급받는 것을 피해왔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매출의 80%가량을 모듈 및 부품 제조로 벌어들이는데 현대·기아차에 납품하는 비중이 올해 1분기 기준 70%를 웃돈다. ◇픽업트럭용 부품 납품…중국 신규거래선 뚫어 25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회사가 북미 지역에서 수주한 부품은 픽업트럭용 새시모듈과 전장부품인 DCSD·ICS 등 3가지다. 중국에서는 차량 오디오용 외장앰프·전자식주차브레이크(EPB)·리어램프를 수주했다. 수주 규모만 5조3000억원에 달한다. 현대모비스가 북미 지역에서 픽업트럭용 새시모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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