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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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3 months ago

창원에서도 특수학교 활용 등 난항

경남교육청은 창원시 웅천초등학교가 내년 인근의 신설된 학교로 옮기면 기존 건물을 특수학교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주민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창원 진해지역에 특수학교 1곳을 신설하기 전까지 웅천초교를 임시 특수학교로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지난 6월 말 예정이던 설명회가 주민반대로 무산되는 등 향후 계획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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