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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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회삿돈 89억원 횡령한 건축사사무소 실형 선고 받아

회삿돈 89억원을 빼돌리고 10억원대 돈을 뇌물로 쓴 건축사사무소 회장과 대표가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부(심현욱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과 뇌물공여, 배임증재 혐의로 기소된 부산 유력 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 김모(64) 씨와 대표 한모(63)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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