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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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거제시의회 전 부의장 구속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거제시 유람선 사업권 청탁 로비에 연루된 혐의로 전 거제시의회 부의장 7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또 다른 전 거제시의원과 64살 장 모 씨가 거제 지심도 유람선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 로비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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