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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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89억 횡령 건축사무소 회장 징역 3년 선고

부산지법 형사5부는 회삿돈 89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부산 모 건축사무소 회장 64살 김모 씨와 대표 63살 한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허위 용역대금을 지급했다가 되돌려받는 수법 등으로 회삿돈 89억원을 횡령했으며, 비자금을 조성해 뇌물을 건네는 등 범행 수법이 불량하고 피해 금액이 큰 점을 고려했다며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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