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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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000만弗의 사나이’ 저스틴 토마스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1000만달러 잭팟 을 터트렸다.토머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GC(파70.7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토머스는 잔더 셔펠레(미국)에게 1타 뒤진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우승 트로피는 비록 셔펠레가 가져갔지만 토머스는 지난해 10월 개막한 2016-2017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부문에서 1위에 올라 페덱스컵 챔피언에게 주는 보너스 1000만달러(약 113억원)를 손에 넣었다. 토머스는 이번 대회에서 누가 우승하더라도 3위 이내 성적만 거두면 페덱스컵을 가져갈 수 있었다. 토머스는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PGA투어 CJ컵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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