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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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독립야구단 ‘고양 위너스’… 절망에서 희망으로 달려간다

꿈은 절망과 희망의 경계에 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넘어갈 수 있는 담이 높을수록 건강함을 잃은 사회다. 해마다 1000명 내외의 고교 야구선수들이 졸업한다. 그들 가운데 프로구단 입단이라는 꿈을 이루는 선수는 10%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 90%는 절망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꿈을 상실한 그들을 위해 또 하나의 독립야구단이 출범한다. 독립야구단 고양 위너스 (이사장 김장헌)가 25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장에서 트라이아웃(선수 선발 테스트)을 실시했다. 기존의 독립야구단과 달리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출발하는 고양 위너스는 선수단 구성을 마치는대로 오는 12월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로써 국내의 독립야구단은 6개로 늘어나게 된다. 국내 최초의 독립야구단인 고양 원더스는 해체됐지만 연천 미라클, 파주 챌린저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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