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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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U-23 축구대표팀 감독에 최용수·설기현 등 물망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내년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에서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지휘할 사령탑에 최용수, 설기현, 남기일 등이 물망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오전 9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술위원회(위원장 김호곤)를 연다. 기술위원회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과 2020년 도쿄 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따로’ 선임할 예정이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U-23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는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이 1순위로 꼽힌다. 지난 6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 후임을 뽑을 당시 신태용 현 A대표팀 감독과 경쟁했던 최 감독은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광저우 쑤닝 감독에서 물러나 쉬고 있다. 최근 일본 J리그 FC도쿄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설기현 성균관대 감독도 물망에 올랐다. 슈틸리케 감독 시절 코치로 활동했던 설 감독은 지난 7월 제13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일구며 지도자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U-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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