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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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fn이사람] 말레이 롯데케미칼 타이탄 소속 티오 지앙 밍 대리 한국인들의 강한 성취의지에 감동

불가능은 없다(Nothing is impossible) 는 정신을 배웠다. 말레이시아 롯데케미칼 타이탄 소속의 티오 지앙 밍 대리(사진)는 25일 한 달 동안의 한국 생활에서 가장 감명 깊었던 것으로 한국인들의 성취를 향한 강한 의지를 꼽으면서 이처럼 말했다.티오 대리는 지난달 말부터 서울 올림픽로 롯데월드타워에서 두 달여 동안의 한국 본사 근무를 시작했다. 그는 롯데케미칼이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익스체인지(Exchange) 프로그램에 지원해 선발됐다.롯데케미칼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본사와 해외 자회사 간 인력교류 제도 가운데 하나다. 상호 간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한 사내제도다. 해외 시장과 생산 현장을 직접 경험한 임직원이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고, 업무를 개선하는 성과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 티오 대리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업무방식과 전자구매(E-procurement) 등 롯데케미칼의 효율적인 시스템을 배우고 있다 며 인사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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