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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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23 days ago

청와대가 與野 지도부 초청 대화를 27일 추진한다

청와대는 25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초청 대화를 27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힌 뒤 이 대화는 안보중심으로 초당적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여야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초청할 계획이나, 각 당의 의사를 존중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여야 5당 대표 회동이 아닌 일대일 회동을 역제안한 데 대해 저희가 여야 대표-원내대표 회동을 방미 전에 대통령께서 직접 말씀을 하고 나가셨다 면서 여야 대표 회동을 통해 안보 문제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정당 협치 문제가 디딤돌이 될 것으로 봐서, 일단 당 대표와 원내대표 초청 계획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정무라인을 통해 각당에 설명하고 저희의 초청계획에 응해주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각당의 의사를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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