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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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3 months ago

청와대가 與野 지도부 초청 대화를 27일 추진한다

청와대는 25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초청 대화를 27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힌 뒤 이 대화는 안보중심으로 초당적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여야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초청할 계획이나, 각 당의 의사를 존중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여야 5당 대표 회동이 아닌 일대일 회동을 역제안한 데 대해 저희가 여야 대표-원내대표 회동을 방미 전에 대통령께서 직접 말씀을 하고 나가셨다 면서 여야 대표 회동을 통해 안보 문제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정당 협치 문제가 디딤돌이 될 것으로 봐서, 일단 당 대표와 원내대표 초청 계획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정무라인을 통해 각당에 설명하고 저희의 초청계획에 응해주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각당의 의사를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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