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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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삼성SDS, 삼성 계열사 등 4곳에 684억원 손해배상 소송(종합)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삼성SDS가 2014년 과천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사고에 대해 삼성중공업·한화테크윈·데상테크·에스원 등 4개 업체를 대상으로 683억6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한화테크윈과 에스원은 25일 이 같은 사실을 공시하며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손해배상 청구는 2014년 4월20일 삼성SDS 과천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으로, 4개 업체는 데이터센터 건설 및 건물 관리를 담당했다. 2014년 한화그룹에 인수된 한화테크윈은 당시 삼성테크윈으로서 데이터센터 일부 공사를 맡았다. 삼성SDS는 “당시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건물 복구 및 고객사에 발생한 피해금액을 자사가 물어줘야 했다”면서 “피해비용을 책임져야 할 각사에 비용 분담을 요구하기 위한 소송”이라고 설명했다. 삼성SDS 과천센터는 삼성카드,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화재 등 금융 계열사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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