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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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MB국정원 이 변희재에 밀어준 광고액 4억

MB국정원 이 지지여론 조성을 위해 극우언론 활성화 방안까지 마련해 실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극우논객 변희재씨가 운영하는 미디어워치 는 4억 원 가량의 기업 광고를 수주했다.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25일 국정원은 2009년 2월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창간시부터 국정 지지여론 조성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인식하고 창간재원 마련 관련 조언을 해주거나, 여권 측면지원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지휘부와 청와대에 보고했다 고 밝혔다.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다음과 같은 제목의 보고서가 청와대로 올라갔다.
[2009.5.20] 미디어워치, 운영실태 및 활성화 지원방안 [2009.8.12] 미디어워치 활성화 중간 보고 [2012.3.30] (BH보고) 건전 인터넷 매체 경영난으로 종북매체 대응 위축 우려
국정원, 기관 담당관 동원해 삼성·한전 등 기업 광고 지원
국정원은 이 방안에 따라 미디어워치 를 향한 각종 지원을 실행한다. 국정원 소속 경제 및 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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