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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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대전시 인권센터 문 열었다


대전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 대전시 인권센터가 문을 열었다. 대전시는 2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시민대학 식장장홀에서 대전 인권센터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대전시 인권센터 운영은 대전시 인권조례에 근거한 것으로 ▲ 대전시 인권정책 및 정보 제공 ▲ 인권교육 및 인권강사단 양성 ▲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기초 상담 ▲ 인권 민간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 ▲ 대상별 인권 교육교재 발간 및 교구 제작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운영은 대전YMCA가 맡고 있다. 센터 사무실은 대전시민대학 내 구봉산(옛 충남도청) 2층이다. 구봉산 2층에는 대전시 인권센터와 함께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가 운영하는 대전인권체험관이 자리 잡고 있어 양측의 기능 활성화도 기대된다. 대전인권체험관 함께 자리 잡아 가능 활성화 기대 지난해 말 문을 연 대전인권체험관은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인권의 개념과 인권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후 대전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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