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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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 중진공 전 임원 채용청탁 증언 직접 반박… 터무니없는 얘기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인을 채용하도록 중진공 관계자들에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63·불구속 기소)이 자신에 대한 불리한 증언에 대해 ‘터무니없는 얘기’라며 법정에서 직접 반박했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1부(김유성 부장판사) 심리로 25일 진행된 최 의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강요 혐의 재판에는 김모 전 중진공 이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김 전 이사는 최 의원이 자신의 보좌관을 시켜 채용을 청탁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김 전 이사는 2013년 1월 최 의원의 국회 사무실을 찾았고, 최 의원에게 사업과 관련한 설명을 마치자 최 의원이 ‘비서관을 만나고 가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최 의원을 만난 후 김 전 이사는 곧바로 박철규 전 중진공 이사장을 만나 이 같은 상황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이사장은 ‘중진공 직원 채용 압력 사건’에 연루돼 1심에서 징역 10월을 선고받았고, 현재 항소심이 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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