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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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천상 MB맨 유인촌 전 장관, 어쩜 그리 뻔뻔하신가


어쩜 그리 변한 게 없을까. 꼼꼼하기로 유명한, 그래서 더 뻔뻔할지도 모르는 MB 얘기가 아니다. 그들과 철학을 같이하고, MB 정권에서 한 자리 차지하며 권력을 휘두른 인사들 얘기다. 그의 최측근 MB맨 이자 재판 과정에서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줬던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이미 구속·수감 중이다. 또 다른 MB맨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예나 지금이나 그에 못지않다고 할 수 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초대 문체부 장관을 지냈던 그가 25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예상하다시피, MB 블랙리스트 때문이다. 25일 이데일리 에 따르면, 유 전 장관은 지난 21일 MB 블랙리스트 와 관련해 내가 (문체부 장관으로) 있을 때 문화예술계를 겨냥한 그런 리스트는 없었다 며 요새 세상(정권)이 바뀌니까 그러겠구나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어 유 전 장관은 배제하거나 지원을 한다는 게 누구를 콕 집어 족집게처럼 되는 일이 아니다. 당시 지원 현황 같은 것을 보면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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