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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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순신 유물 찾기? 바다 말고 야스쿠니부터 보라

제가 (은퇴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지역이 명량대첩 해역인데 (당시 전함들의) 실체를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한 해양문화재 발굴 전문 잠수사와 SBS와의 인터뷰 중
명량대첩로 해역에서 수중 발굴 탐사를 하고 있다는 해양문화재 발굴 전문 잠수사의 말이다. 이 말을 듣고 기자는 깜짝 놀랐다. 지난 1992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거북선 총통 사기 사건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국보 274호 거북선 총통 사기사건 1992년 8월 20일, 해군본부는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8월 18일 오후 3시 경남 통영군(현 통영시 - 기자 주) 한산면 문어포 서북쪽 420m 지점 바다 밑에서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에 장착돼 전투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된 국보급 별황자총통 1점을 발견했다 고 밝혔다.
별황자총통은 기자회견 발표 3일 만에 국보로 지정됐다. 당시 1차 조사를 담당했던 이강칠 문화재 전문위원은 정식 학술보고서도 없이 형식적인 감정서만 제출했다. 또한, 임창순·황수영·진홍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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