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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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노트8, 갤럭시 충성 고객 유인할 매력 갖췄다


한 손에 쥐기 무겁고 불편하다 싶다가도 금세 익숙해졌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하는 습관이 들었다. 한동안 보지 않던 전자책 앱(애플리케이션)을 다시 켰다. 영화를 보기 위해 일부러 노트북을 켜는 일이 줄었다.

열흘간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8을 써본 소감이다. 한두시간 체험이 아닌 실제 사용을 해보고 싶어 기존 스마트폰에서 쓰던 유심(USIM) 카드를 갈아 끼웠다. 기존 스마트폰의 앱이나 통화·문자 기록 등은 ‘스마트 스위치’ 앱으로 간편하게 옮겼다. 노트8 패키지에 동봉된 USB 케이블을 사용해 스마트폰을 연결하기만 된다. 예전에는 휴대전화 판매점을 찾아 데이터를 일일이 옮겨야 했었다. 사진이나 연락처는 구글 계정과 연결해 동기화만 하면 됐다.

노트 시리즈의 자랑거리, S펜

S펜은 필기감이 좋은 펜을 쓰는 것 같은 느낌을 줬다. S펜은 펜팁 지름이 0.7㎜, 지원하는 필압이 4096 단계로 세분화돼 있다. 손에 힘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화면에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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