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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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아르곤 김주혁, 팀 떠날 결심 했다…위태로운 아르곤의 운명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아르곤’이 2회만을 남겨두고 치명적인 벼랑 끝 위기에 봉착한다.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연출 이윤정, 원작 구동회, 제작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아르곤’팀에 검찰이 들이닥친 긴박한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아르곤’은 위기를 고조시키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철저한 원칙주의자 김백진(김주혁)은 자신의 존재가 팀원들의 발전을 막고 있다는 유명호(이승준)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보도본부장 소태섭(김종수)을 찾아가 ‘아르곤’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신철(박원상)이 김백진과 갈등을 겪고, 베테랑 작가 육혜리(박희본)가 드라마 작가의 꿈을 찾아 떠나면서 생긴 공백 역시 내부 위기로 이어졌다. 결국 신철이 고민 끝에 돌아왔지만 신철의 액상 분유 보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내부 고발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아르곤’의 운명은 한 치 앞도 모르는 안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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