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리용호 북한 외무상 미국 트럼프 먼저 선전포고, 모든 자위적 대응 (종합)

아시아투데이 김종원 허고운 기자 =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25일 오전(현지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이 선전포고를 한 이상 앞으로는 미국 전략폭격기들이 설사 우리 영공을 넘어서지 않는다고 해도 임의의 시간에 쏘았던 걸 벌리는 거 포함해서 모든 자위적 대응 권리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 외무상은 이날 유엔 총회 방미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기 직전 숙소인 뉴욕 밀레니엄힐튼 유엔플라자 호텔 앞에서 전격 기자회견을 하고 이같은 북한의 입장을 발표했다. 리 외무상의 이날 입장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초강경 발언과 함께 미국이 지난 23일 밤 1953년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이후 처음으로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전략폭격기 B-1B 2대와 F-15C 전투기를 북한 동해상의 국제공역을 ‘무력시위’ 한 데 따른 강력한 반발로 보인다. 리 외무상은 “지난 며칠 동안 다 알다시피 유엔 비롯한 국제사회는..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리용호

 | 

외무상

 | 

트럼프

 | 

선전포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