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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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복면가왕 ‘원조’ 가면 디자이너 김유안 “세계 최초 DIY 형태 가면 제작 ‘유안마스크’ 출범”

아시아투데이 안정환 기자 =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원조 디자이너 겸 스타일디렉터 김유안 대표는 지난 25일 “세계 최초로 DIY 형태의 가면을 제작하는 회사 ‘유안마스크’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김유안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유안컴퍼니에서 “3년여 연구 끝에 애국타이거와 방패연 가면 등을 출시했다. 하나님이 주신 멋진 가면들을 세상에 공개한다”며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김 대표는 “붉은악마를 대체할 ‘애국타이거’(이하 애타) 가면으로 한국의 백호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유안마스크가 제작하는 가면은 가수들이 방송에서 가면을 쓰고도 노래를 부를 수 있다. 또한 땀이 흐르는 것을 방지해 메이크업이 번지지 않도록 개발된 특수 가면”이라며 “유안마스크를 대중화하기 위한 긴 노력 끝에 장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그간 스타일디렉터로서 연예인· 유명인사들의 스타일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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