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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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북한 리용호 외무상, 미국이 선전포고했다. 전략폭격기 격추할 것



북한 리용호 외무상이 2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이 선전포고를 했다”며 “앞으로는 미국의 전략폭격기들이 북한 영공을 넘어서지 않더라도 임의의 시각에 격추를 포함한 모든 자위적 대응권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용호 외무상은 “국제사회는 북한과 미국의 말싸움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했다”며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에 또 북한 지도부에 ‘오래 가지 못하게 하겠다’며 선전고포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대통령이 한 말이기 때문에 명백한 선전포고”라며 “전 세계는 미국이 먼저 선전포고를 한 사실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트위터를 통해 “방금 북한 외무상의 유엔 연설을 전해 들었다”며 “꼬마 로켓맨(김정은 지칭)의 생각을 반영한 것이라면, 그들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리 외무상은 “미국이 선전포고를 한 이상 앞으로 미국의 전략폭력기들이 북한의 영공을 넘어서지 않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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