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28 days ago

50만 원 입금 가짜 송금 문자 보내 돈 가로챈 30대男 덜미

조작한 은행 송금 문자를 보내 다방 등 업소에서 수백만 원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25일 사기 혐의로 A(31)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와 경산 지역 다방과 마사지숍, 미장원 등을 이용한 뒤 대포폰으로 가짜 송금 문자를 보내 업주 70명에게서 9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골프 내기를 하는데 현금이 없다 며 50만 원을 보낼 테니 이용 요금을 제외한 돈을 현금으로 달라 며 허위 송금 문자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A 씨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50만

 | 

가로챈

 | 

30대男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