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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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첫 태극마크 송주훈 너무 기쁘다… 대표선수로 최선 다할 것

일본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송주훈(23)이 신태용 감독의 부름으로 생애 첫 대표팀 발탁의 영광을 안았다. 신태용 감독은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다음달 7일 러시아, 10일 모로코(예정)와 유럽 2연전에 나설 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신 감독은 K리그 클래식 일정으로 국내파 선수를 제외한 해외파 선수로만 대표팀을 꾸렸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이승우(베로나)와 백승호(지로나)는 이름을 올리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깜짝 발탁이 없던 것은 아니다. 부상으로 2016년 리우 올림픽에 나서지 못했던 송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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