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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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직무유기 경찰 벌금형에 文총장 재판 다시 요청

2015년 11월의 한 목요일 밤 11시 30분. 서울 소재 경찰서 교통과에 근무하던 송모(54)씨는 같은 경찰서에 근무하던 동료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아는 사람이 서울 강남의 한 도로에서 음주 단속에 걸렸으니 살펴봐 달라 는 전화였다. 송씨는 순찰차를 몰고 현장으로 갔다. 송씨는 경찰서로 데려가 직접 조사하겠다 며 이 남성을 순찰차에 태운 뒤 집 근처까지 바래다줬다.송씨는 이 일이 적발돼 직무유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사회에 미친 해약이 크다 며 송씨에게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2심을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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