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안성준, 최강 커제 눕혔다

한국 6위 안성준이 3연패를 노리던 세계 최강 커제를 눕혔다. 25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서 벌어진 2017 삼성화재배 본선 16강전서 안성준이 백 불계로 승리했다. 또 안국현은 천야오예에 극적 반집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고, 한국 1·2위 박정환과 신진서도 순조롭게 16강 관문을 넘었다.그러나 5번째 패권을 노리던 이세돌과 박영훈·송태곤 등은 중국세에 막혀 탈락했다. 26일 열릴 8강전은 박정환 대 구쯔하오, 신진서 대 탕웨이싱, 안성준 대 퉁멍청, 안국현 대 퉈자시의 한·중 4대4 정면 승부로 펼쳐진다. 우승 상금 3억원.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안성준

 | 

눕혔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