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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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불상에서 화승총까지… 鐵의 역사를 만나다

통일신라 보원사지 여래좌상. 고려 청자철채운학문매병. 사자의 꼬리처럼 휘었다는 페르시아의 칼 샴쉬르. 시기도 목적도 다른 이 물건들은 공통점이 있다. 주기율표 원소기호 26번 철(Fe·鐵) 이다.국립중앙박물관이 26일부터 시작하는 특별전 쇠, 철, 강―철의 문화사 는 바로 이 철에 초점을 맞췄다. 배기동 관장은 철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가 널리 사용해온 금속이고, 제철 기술의 확립은 인류 문명에서 변곡점이 됐다 고 설명했다. 쇠(金屬), 철(鐵), 강(鋼) 이라는 제목에 힌트가 있다. 금속에서 무른 철을 추출하고, 이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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