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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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평창올림픽, 한국 고유의 콘텐츠로 소통하길

올림픽은 개최국 문화와 역사, 철학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창문이다. 서구식 TV 쇼의 규칙을 따르기보다는 한국 고유 콘텐츠를 보여주며 전 세계와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스 출신 연출가이자 2004 아테네올림픽 개·폐막식 총감독인 디미트리스 파파이오아누(Papaioannou·53·사진)는 25일 방한 기자 간담회에서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때 소년이 혼자 굴렁쇠를 굴리며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장면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 며 아테네올림픽에선 이에 영감을 받아 소년이 종이배를 타고 홀로 물을 가르는 장면을 연출했다 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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