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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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해외서 1년간 소환 불응하더니… 효성家 차남 조현문 돌연 귀국

2014년 친형인 조현준(49) 효성 회장을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했지만 해외에 체류하며 검찰 조사에 불응해 온 조현문(48·사진) 전 효성 부사장이 조만간 귀국해 검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이른바 효성가(家) 형제의 난 으로 불린 사건이다.이 사건은 처음엔 고소·고발사건을 전담하는 서울중앙지검 조사부가 수사하다가 2015년 5월 특수4부로 재배당됐다. 특수부는 기업 비리나 권력형 비리를 주로 수사한다. 재배당에 조현문 전 부사장의 변호인이었던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입김이 작용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불거졌다.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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