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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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킵초게 베를린마라톤 우승

케냐의 엘리우드 킵초게(33·사진)가 자신의 올 시즌 최고 기록인 2시간3분32초로 베를린마라톤 정상에 올랐다. 킵초게는 24일(현지 시각) 열린 베를린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구예 아돌라(에티오피아·2시간3분46초)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 남자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몸 상태가 최상은 아니었고 도로도 미끄러워 기록이 조금 아쉽다 고 했다. 개인 최고 기록 2시간3분5초를 가진 킵초게는 2014년 데니스 키메토(케냐)가 같은 대회에서 작성한 세계 최고 기록(2시간2분57초) 경신을 노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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