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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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월드 톡톡] IS 가입 농담에 징역 8개월… 중국의 살벌한 채팅방 감시

중국 정부가 19차 공산당 대회를 앞두고 모바일 메신저까지 감시하면서 메신저에 올린 농담 한마디, 동영상 한 편이 빌미가 돼 징역형을 선고받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공인(工人)일보 등이 25일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베이징 핑창구의 한 쪽방에 사는 농민공(농촌 출신 도시 노동자) 장모(31)씨는 지난해 9월 휴대전화로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친구들과 심심풀이 채팅을 했다. 빈 라덴 을 아이콘으로 쓰는 그가 채팅방에 입장하자, 한 친구가 오, 큰 인물 오셨네 라고 농담했다. 장씨도 나랑 같이 IS(극단주의 이슬람 무장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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