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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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윤희영의 News English] 한 살배기도 엄마·아빠의 삶 방식 그대로 배운다

미국 시사주간지 애틀랜틱 에 낯익은 사진 한 장(a familiar photo)이 곁들여진 기사가 실렸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따낸 지영준 선수가 한 살배기 아들 윤호를 오른팔에 안고 트랙을 도는 장면〈사진〉이다. 제목은 유아(infant)들도 어른들을 보며 인내의 가치를 배운다(learn the value of perseverance by watching adults). 기사의 요지(the gist of the article)는 부모가 힘겹게 살아가는(struggle to get 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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