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2 days ago

PGA무대 1993년생 전성시대

1993년생 ‘토머스와 친구들’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올 시즌 정규대회 성적으로 매긴 순위에서 1, 2, 3위를 휩쓴데다 나이가 젊어 향후 자신들의 전성시대를 열어젖힐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PGA 투어 2016-2017시즌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저스틴 토머스(24)는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로 잰더 슈펠레(24)에 한 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토머스는 이번 대회에선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각 정규대회 성적을 점수로 환산해 산정하는 페덱스컵 랭킹에서는 1위에 올라 보너스 상금 1000만 달러(약 113억원)의 잭팟을 터뜨렸다.

또 올 시즌 5승을 쓸어 담으며 최다승을 달성했다. 지난 8월 PGA챔피언십에서는 생애 첫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PGA무대

 | 

1993년생

 | 

전성시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