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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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만성질환 있어도 실손보험 가입한다


병을 앓았던 사람도 2년간 치료를 받은 적이 없다면 내년 4월부터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대출 금리를 1∼2% 포인트 낮춘 온라인 햇살론이 출시되고,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를 온라인으로 재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의 소비자 중심 금융개혁 추진방안을 25일 발표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금융소비자 간담회에서 “그간 소비자를 위한 제도 개선에 부족함이 있었다”며 “앞으로 소비자를 가장 우선순위에 놓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매년 소비자 1200명 이상을 만나 개혁과제를 선정하고 신속하게 해결키로 했다.

우선 금융위는 ‘유병자(有病者) 실손보험’ 가입을 가능케 하기로 했다. 고혈압,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이 있어도 2년간 치료 이력이 없으면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입원, 수술 및 7일 이상 통원, 30일 이상 투약 치료를 받은 적이 없어야 한다. 기존 실손보험은 5년간 치료 이력을 심사해 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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