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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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외국인+첫 한국여행= 깔! 깔!… 요즘화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외국인을 내세운 ‘외국인 예능’이 처음 각광받은 케이스로는 1999년에 전파를 탄 ‘한국이 보인다’(KBS2)를 꼽을 수 있다. 이탈리아 청년 브루노와 중국인 보쳉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우리나라 문화를 체험하는 내용이었는데, 프로그램은 방영 내내 큰 인기를 끌었다.

외국인 예능은 2000년대 꾸준히 등장했고, 화제작도 잇달았다. 인기작 중에는 외국인들이 출연해 한국의 낯선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쇼가 많았다. 2006∼2010년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KBS2), 2014년부터 방영 중인 ‘비정상회담’(JTBC)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방송가의 유행도 돌고 도는 것인지 최근 들어서는 ‘한국이 보인다’처럼 외국인의 한국 여행기를 전면에 내세운 프로그램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가장 화제를 모으는 프로그램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에서 방영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다.

목요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되는 어서와는 지난 7월 정규 편성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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