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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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3 months ago

[단독] 돈도 빽도 없는 난 ’들러리’였다

2013년 7월3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 본사 12층, 검은 정장을 말끔히 차려입은 젊은 남녀가 복도를 가득 채웠다. 다들 긴장한 모습이었다. 한달 반 가까이 진행된 중진공 신입 공채 마지막 과정인 2차 면접이 이날 열렸다. 24명을 뽑는 행정직 시험에 4496명이 응시했다. 서류-필기-1차면접을 거치며 4425명이 탈락했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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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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