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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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검찰, 롯데 신동빈 금고지기 고바야시 국내 소환 검토

신동빈 회장 등 재판에서도 중요 증인…검찰 기소 후에도 참고인 조사 실시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롯데그룹의 면세점 승인 비리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신동빈 회장(62)의 12년 금고지기로 알려진 고바야시 마사모토(小林正元) 전 롯데캐피탈 사장(68)을 국내로 소환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일단 고바야시를 고소사건의 피고소인이나 참고인 혹은 신 회장 재판의 증인 자격으로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그가 롯데그룹 내에서 맡아온 역할을 감안할 때 사실상 그는 피의자성 참고인에 가깝다. 그룹 내 자금의 흐름을 밝혀줄 핵심인물로 꼽혔던 그는 지난해 검찰의 수사 착수 직후 일본으로 출국, 검찰의 수사를 피했다. 고바야시의 국내 소환이 이뤄질 경우 전 정부에서 검찰이 손대지 못했던 롯데 비자금 수사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25일 검찰 등 사정당국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면세점 승인 비리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현재 일본에 머물며 동경시 신주쿠구 3-2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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