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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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화 핵잠수함 김재영, 태극마크로 성장 날개달까

한화 이글스 사이드암 김재영(24)이 태극마크를 달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재영은 지난 25일 SK 와이번스 거포 김동엽과 함께 오는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예비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선동열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치진은 이날 회의를 열고 오른쪽 어깨 부상인 넥센 히어로즈 최원태와 kt위즈 김재윤 대신 둘을 선발했다.다음달 10일 와일드카드를 포함한 최종 엔트리 25명을 확정짓는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대만의 만 24세 이하 젊은 선수들과 프로 3년차 이하 선수들이 출전한다.시즌 막판 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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