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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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소통남 이상군의 재발견, 한화 8월이후 23승19패

한화 이글스의 가을은 맵다. 한화팬들에게 고춧가루는 식상하고, 속상한 단어지만 현실은 매우 매운 고춧가루 부대 가 맞다. 순위 싸움에 바쁜 상위팀들은 요즘 한화가 두렵다. 이미 10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해 동기부여가 제대로 될 리 없지만 8월 이후 한화는 맹렬한 기세다.한화는 8월 한달간 13승10패, 9월에는 10승9패를 기록중이다. 8월만 놓고보면 3위권, 9월에는 4위권이다. 이 과정에서 이상군 한화 감독대행의 리더십이 재조명 되고 있다.지난 5월 김성근 전 감독이 중도하차했다. 구단 수뇌부와의 갈등이 계속 이어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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