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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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자식 잃은 엄만의 슬픔이 없다” 의혹만 키운 서해순 인터뷰 영상




가수 고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씨가 방송 인터뷰를 통해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나 인터뷰 이후 온라인 곳곳에선 의구심이 더욱 증폭됐다.

여러 질문에 “경황이 없었다” “오래 돼서” “너무 충격적이어서” 등의 답변으로 일관하며 돈 문제를 거론했다. 자신의 딸에 대해서 ‘장애우’라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일었다. 많은 네티즌은 “자식 잃은 부모의 슬픔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서해순씨는 지난 2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각종 의혹들을 해명했다. 이날 손 앵커는 10년이 지났는데 왜 주변에 알리지 않았냐는 첫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서씨는 서연이 대신 서우라고 부르며 “장애우, 장애 1급이라”는 답변을 먼저 내놨다.

“몸이 안 좋은 애로 일단 저희가 키웠는데 갑자기 자다가 물을 달라고 하면서 쓰러져서 응급, 빨리 부르고 병원에 데려갔는데 갑자기 사망이라고 해 너무 놀라고 황당하고 그랬다”고 설명한 서씨는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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