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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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헥터 양현종, 동반 20승 에 KIA 우승 달렸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원투펀치 양현종과 헥터 노에시가 동반 20승에 마지막으로 도전한다. KIA는 26일 현재 6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6경기에 양현종과 헥터는 최대 2경기씩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해서는 사실상 전승을 해야되는 부담을 안고 있다. 공교롭게도 두 에이스가 두 번째 마운드에 올라 우승 견인차 노릇을 할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양현종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와의 시즌 16차전에 선발등판한다. 이어 10월 1일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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