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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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키움증권, 신용거래 이자율 하향으로 순이익 감소전망...목표가↓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KB증권은 26일 키움증권(039490)에 대해 “신용융자 이자율 체계 개편 및 영업환경 변화를 감안해 키움증권의 2018년 및 2019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4.8%, 10.6% 하향 조정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1000원으로 하향했다. 유승창 KB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오는 11월 3일 매매분부터 신용융자 이자율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며 “이번 개편안의 주된 특징은 이자계산법과 기간에 따른 이자율 변경”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존 신용융자의 경우 신용공여 시점부터 상환 시점까지 기간에 따라 이자율을 다르게 적용했으나, 변경 후에는 상환 시점에 따라 전체 이자를 소급해 계산하게 된다”며 “기간에 따른 이자율도 변경되며 기존에 15일 이하에는 연 11.75%가 적용되었으나 개편안에서는 7일 이하 구간에서는 연 7.5%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키움증권의 신용융자 평균 상환기간을 알기 어려워 손익 영향을 정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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