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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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 떠난 이유…최고 시청률 10.4%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사랑의 온도 양세종이 서현진을 두고 프랑스로 떠났다. 5년 전 이들 커플이 헤어져야했던 이유가 밝혀지며, 자체 최고 시청률인 10.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 방송 2주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에서 제대로 사귀어 보지도 못하고 헤어지게 된 이현수(서현진)와 온정선(양세종)의 사연이 그려졌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분명한 만큼, 둘 사이엔 분명한 차이도 있었다. 박 작가(황석정)에게 해고당한 현수를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 지홍아(조보아). 정선에게 드라마 소재를 취재했다는 현수에게 홍아는 둘이 사귀냐고 물었고, 현수는 아니. 나보다 나이도 한참 어린데 라며 정선과 있었던 일을 내색하지 않았다. 역시 언니야. 설혹 걔가 언니를 좋아한다고 해도 언니는 받아주면 안되지 라며 선을 긋는 홍아의 말은 정선에게로 향하는 현수의 마음에 제동을 거는 듯했다. 정선은 현수에게 자신의 집에 와서 일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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