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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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서울대 박찬국 교수팀, 국제 실내 항법 경연대회 스마트폰 부문 우승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차국헌)은 기계 항공공학부 박찬국 교수팀(NESL)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대학에서 개최된 국제 실내 항법 경연대회 IPIN 2017 스마트폰 부문에서 우승했다고 26일 밝혔다. IPIN은 전세계 약 40개국 370여명의 실내 위치인식 및 항법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세계 유일의 학회로, 2010년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각국의 실내 항법 연구와 정책 및 이슈를 교환해왔다. 올해 경연대회에는 총 4개 부문에 걸쳐 12개국 28개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울대 NESL팀은 신발기반 보행자 항법이 아닌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내 항법을 수행하는 새로운 도전을 했다. 올해는 실내 항법을 수행하기에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진 홋카이도대학 학술교류회관 1~2층을 오르내리며 약 10분간 400m를 자유롭게 보행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NESL팀은 스마트폰 가속도 센서, 자이로, 기압계만을 사용, 실시간 보행 항법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스마트폰 부문 6개팀 중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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