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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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투데이갤러리]고석자의 새벽을 깨우는 아이들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고석자 작가는 대학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하다 2005년 갑작스럽게 실명 위기를 겪게 된다. 이후 볼 수 있는 순간까지 아름다운 것들을 기록하기로 결심하며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상처는 기적적으로 치유됐고 그는 현재 본격적인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절망의 시간을 극복한 그는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하며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사진을 찍고자 한다. 작가는 봉사단체와 함께 떠난 과테말라에서 아티틀란 호수의 일출을 촬영하기 위해 해가 뜨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 새벽의 어둠을 뚫고 힘차게 노를 저어 화산을 향해 가는 아이들을 보게 된다. 그는 “척박한 땅에서 울려 퍼진 희망찬 노랫소리와 순박한 아이들의 모습은 잊히지 않는 기억”이라 말한다. 갤러리 두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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