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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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파이낸셜뉴스 오늘의 1면] 채권자 9800명 리솜리조트, 청산 대신 새주인 찾는다

인기 TV 드라마 시크릿가든 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충청 지역 종합리조트 리솜리조트가 이르면 내달 매각절차에 들어간다. 지난 4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개시 후 6개월 만이다. 당초 채권단이 국내 회계법인들에 의뢰한 실사 결과엔 청산 가능성이 높았지만, 법원이 법정관리를 받아들이면서 새 주인 찾기로 가닥을 잡았다. 리솜리조트 전체 채권 규모는 5000억원에 달하며, 채권자도 9800여명에 이른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에 리솜리조트 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 A)안과 관련, 지난 21일까지 채권자 협의회와 관리위원회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르면 이달 중 M A 추진 허가 여부가 결정난다. 또 매각주간사 선정계획안도 접수됐다. 이를 고려하면 법원의 최종적인 리솜리조트 매각허가가 내달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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