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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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LS산전-부산시, 클린에너지 도시 구축 위한 협업 박차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LS산전과 부산시가 부산광역시 첫 메가와트급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시작으로 스마트그리드 확산을 위한 협업에 나선다. 부산시는 지역 내 효율적 에너지 사용과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가 화전산업단지 소재 LS산전 부산사업장에 설치된다고 26일 밝혔다. 태양광발전소는 ESS 2.7MWh, 태양광 910kW 규모다. LS산전 부산사업장 내 초고압변압기동, UT동, 사무동 옥상 등 3개소에 구축되며 부산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주관사인 LS산전이 공사를 총괄하여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비는 37억1000만원(시비 3억, 민자 34억1000만원)으로 연간 1140MWh의 전기를 생산, 한전에 전력을 판매해 매년 3억3000만원 수준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를 ‘클린에너지 도시 원년’으로 선포한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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